▶이동

SM-N950N | Normal program | 1/17sec | F/1.7 | 4.3mm | ISO-200

쫘좐~~!
오랜만에 프라모델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ㅋ
원래 범선에 도전하려했는데
검색하던 와중에 눈에띈 원피스 해적선들!!
원피스에 푹빠져서 애니를 다 챙겨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좋아라하고 있었는데
붉은머리해적단 샹크스의 배인 레드포스호가 너무 이뻐서 일단 질렀습니다ㅋㅋㅋ
붉은색의 색감이 크리스마스와 잘 어울리기도 했고..
그냠 넘나 이뻐서... 주절주절ㅋㅋㅋ

SM-N950N | Normal program | 1/40sec | F/1.7 | 4.3mm | ISO-160

일단 박스를 열어서 부품들을 확인!!
이때 잘 확인해야 하는것이 부품에 하자가 있다면 봉투를 뜯지 않아야만 교환이 된다고 합니다. 그러니 매의 눈으로 확인합시다!!
전 하자가 없으므로 재빠르게!! 시작!! ㅋㅋ

SM-N950N | Normal program | 1/40sec | F/1.7 | 4.3mm | ISO-160

일단 갑판이 먼저군요ㅋㅋ
쉬워요 쉬워ㅋㅋ
니퍼로 떼어내고 사포로 깨끗하게 마감한 후에 조립하는데 어렵지 않아요ㅋㅋ

SM-N950N | Normal program | 1/60sec | F/1.7 | 4.3mm | ISO-640

아 그런데 갑판 뒷부분을 조립하는데 이렇게 단차가 발상하더군요.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끝까지 조립해보니 이 단차도 계산된 부분이었습니다ㅋㅋ 걱정마시고 계속 조립조립

SM-N950N | Normal program | 1/30sec | F/1.7 | 4.3mm | ISO-200

전 조립하면서 스티커를 부착하는 스타일인데 레드포스호는 무조건 부착하며 진행해야합니다. 그리고 울퉁불퉁한 곳에 스티커를 많이 부착해야 하더군요ㅋ 그래서 고심끝에 면봉을 꺼내고 문질문질해서 입체감을 더 살려주었습니다ㅋ

SM-N950N | Normal program | 1/24sec | F/1.7 | 4.3mm | ISO-200

이제 선체와 선수상부분까지 결합하고 어느정도 배의 모습을 띄게 되었습니다ㅋ
뭐 이리 쉬워!!  라고 생각했는데...이제 시작이었습니다ㅋㅋㅋ 아악ㅋㅋㅋ

엄청스난 스티커의 양과 디테일한 장식부분...
자르고 다듬고 문질문질
자르고 다듬고 문질문질
자르고 다..다듬고..문질...문질...ㅜㅜ
다 완성하고 보니 다섯시간이 사라졌어요...
중간사진도 못찍...ㅜㅜ 으으..

SM-N950N | Normal program | 1/20sec | F/1.7 | 4.3mm | ISO-200

완성된 모습 모습 입니다ㅋㅋ

SM-N950N | Normal program | 1/20sec | F/1.7 | 4.3mm | ISO-200

디테일이!!!!! 캬!!  이뻐요 이뻐!!!

SM-N950N | Normal program | 1/17sec | F/1.7 | 4.3mm | ISO-250

SM-N950N | Normal program | 1/24sec | F/1.7 | 4.3mm | ISO-250

원피스 해적선답게 배에 나무도 살구요ㅋㅋ
재미있는 요소들이 엄청 많아요ㅋㅋ

시간을 삭제하게 만드는 프라모델 조립!!
완성후에는 만족감도 아주 높습니다ㅋㅋ

원피스 해적선 프라모델은 빅사이즈가 아직 많이 없습니다. 흰수염의 배랑 메리호 정도가 더 있는듯 한데 모두 모아봐야겠습니다ㅋㅋ

다음엔 일단 메리호!! 너로 정했다!!

연말에 만들어야지ㅋㅋ
  • 공지사항
    중요한 개인정보필요한 경우가 아닌 경우 적지 마시고, 적으셨다면 비밀글 설정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.
    스팸 필터 정책에 의해 영문만으로 작성된 글이나 무의미한 내용의 글은 등록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.
  • 티스토리 툴바